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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전체보기(613)

  • mini-z AWD ma-020 모터 탈거

    2019.01.30
  • [경북 안동] 안동현진찜닭

    2019.01.28
  • 내가 생각하는 스타벅스 인기 비결

    2019.01.25
  • 백범김구 기념관

    2019.01.22
  • mini-z용 홈서킷 v2 제작 #3

    2019.01.20
  • mini-z용 홈서킷 v2 제작 #2

    2019.01.18
mini-z AWD ma-020 모터 탈거

미니지 모터가 발열이 심해서 방열판을 알아보다가 부품이 3만원대에 재고가 잘 없어서 인터넷에 어느 분이 은박지로 방열판 만들었다기에 나도 해보려고 모터를 탈거해봤다. ​미니지의 아래부분 모터를 감싸는 브라켓을 그냥 빼면 된다. ​ 모터도 옆면의 구멍을 이용해 도구를 쑤셔서 지렛대 원리로 빼면 쉽게 빠진다. ​​여기서 주의할 부분이 있는데 모터를 들어 올리기 전이나 조금만 들어올린 후 모터에 연결된 전원선을 확인해야 한다. ​모터로 가는 전원선(흑,적)이 고정이 되어 있어서 모터를 그냥 들어올리면 전원 연결 부분에 손상이 갈 수 있으므로 고정된 부분에서 전원선을 빼서 모터쪽으로 여유를 준 후 모터를 들어올려야 한다. ​ 조립은 반대이고... 은박지 방열판하다가 합선나서 모터가 탔고 모터 교체 후 변속기가 ..

2019. 1. 30. 00:08
[경북 안동] 안동현진찜닭

안동 구시장에는 찜닭가게가 많다. 많이는 안 가봤지만 대여섯번 가본 것 같다. 찜닭거리라고 할 만큼 찜닭가게가 많은데 사람마다 맛집이 어디인지 다르다. 어떤 가게는 줄서서 한참을 기다려야 하는 가게도 여럿있는데 예를 들어 1박2일이 나와서 유명한 현대찜닭, 백종원의 3대천왕에 나온 중앙찜닭, 어디에 나온지 모르겠지만 유명한 유진찜닭, 한식대첩에서 준우승한 안동현진찜닭... 그리고 대부분 생생정보통같은 프로그램에 한번씩은 다 나온 듯 하다 ㅎㅎㅎ 유진찜닭은 작년에 가봤고 지난 주말에 또 줄이 길어서 작년에 안동 지인이 추천해준 현진찜닭에 가봤다. 유진찜닭과 다르게 손님이 하나도 없었지만 줄서서 기다리고 싶지도 않고 현지인이 추천해준 곳에 가보고 싶어서 도전 ㅎㅎ ​넷이서 안동찜닭 중으로 주문.. 3인분이라..

2019. 1. 28. 22:05
내가 생각하는 스타벅스 인기 비결

몇 년 전부터 스타벅스를 주로 이용해오고 있다. 지난 해부터는 카페라는 곳에 가는 일이 줄었지만 한때는 된장남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였다. 지금은 그랬던 사람들이 나보다 더 자주 스타벅스를 가는 것 같기도 하다 ㅎㅎ ​ 그동안 스타벅스를 이용하면서 스타벅스가 왜 인기가 많을까 생각해봤다. ​​1. 모든 매장은 직영점이다. - 무슨 차이가 있겠냐 생각할 수 있지만, 가맹점 카페들을 가보면 직원들의 전문성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 때가 많다. 또한 매장 운영방식도 조금 다를 때가 있다. 직영으로 운영할 경우 직원들의 전문성이나 매장 운영 등에 있어서 어느 정도 통일성을 느낄 수 있다. 예를 들어 가맹점은 순이익을 높이려고 원두를 본사에서 다 받는게 아니고 다른 경로를 통해 저렴한 원두를 구해서 섞기도 한다. ..

2019. 1. 25. 00:59
백범김구 기념관

백범김구 기념관에 컨퍼런스가 있어서 간 김에 점심시간을 이용해 전시관을 둘러봤다. ​희안하게도 태극기는 늘 가슴이 뭉클거린다. 내가 딱히 애국심이 투철한건 아니지만 국기라는게 그런건가 보다. ​​​ 김구선생님의 첫 항일투쟁 경로​ 김구선생님과 함께 독립운동하셨던 분들... 국사책에서 자주 봤던 애국지사 분들도 계시고..​대한민국임시정부 자료들도 있다. 중간에 이승만 전 대통령 사진도 보였는데 씁쓸한 느낌이 들었다.​김구선생님이 타셨다던 차량.. 뷰익이라고 휠에 쓰여져 있는데 고급차량을 타셨다는 생각이 드는건 나뿐인건가 ㅎㅎ 크게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규모에 비해 알차게 전시되어 있는 것 같다. 학생들 교육 뿐만이 아니라 생업에 쫓겨 잊고 있던 독립투사들과 함께 김구선생님을 되새겨 보기 좋은 곳인 것 같다...

2019. 1. 22. 00:05
mini-z용 홈서킷 v2 제작 #3

관련글 mini-z용 홈서킷 v2 제작 #1​ mini-z용 홈서킷 v2 제작 #2​ 재료는 준비가 다 됐고 구상대로 작업 시작. 타일 카페트는 이미 깔아놨고 벨트로를 타일 카페트에 부착 ​벨크로로 곡선을 만들기 위해서 손가락 길이 정도씩 잘라서 붙였다. 예상 외로 벨크로와 타일 카페트가 견고하게 붙었다. 벨크로를 떼려고 하면 카페트 낱장이 들릴 정도다. 이제 전선관을 벨크로를 따라 펼친 후 벨크로와 붙여봤다. ​흠... 벨크로의 양면테이프 종이가 노란색이어서 전선관 붙이기 전이 더 서킷같다 ㅎㅎ 벨크로 폭이 25mm, 전선관 바깥 직경이 34mm이지만 원형이니 벨크로가 조금씩 보이긴 하는데 나쁘지는 않다. 그것보다 벨크로의 양면테이프 접착력이 굉장히 좋은 것 같다.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다만 둥글게 ..

2019. 1. 20. 13:29
mini-z용 홈서킷 v2 제작 #2

관련글 mini-z용 홈서킷 v2 제작 #1​​ mini-z용 홈서킷 v2 제작 #3​ 내 머리 속 구상에 맞는 재료들을 속전속결로 주문하고 물건을 받았다. ​ 우선 타일 카페트 50cm x 50cm 30장 24개 한박스라서 택배비는 두배ㅠ 한 박스 무지하게 무겁다. 20kg 가까이 되는 듯 ㅎㅎ 기존 홈서킷 그냥 걷어버리고 타일 카페트를 깔았다. 음주상태에 깔아서 뭔가 잘 안 되고 힘들었다 ㅎㅎ ​ 짜잔~~ 아주 깔끔해졌는데 기존 부직포와 색깔 차이가 별로 안 나서 얼핏 보면 티가 잘 안 난다 ㅎㅎㅎ 두꺼워서 밟으니 폭신폭신하다. ​그리고 벽을 만들 재료들 ​ 난연 전선관 34mm짜리 50m ㅋㅋㅋ 어디에 쓰지ㅠ ​벨크로 까슬이(숫놈) 흰색 20야드(36m정도??) 전선관를 카페트에 고정시킬 용도 ​ ..

2019. 1. 18.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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